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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그 시기가 왔어요
나살려
근황
갠홈 개설하자마자 방치할만한 일이 있었어요
네, 한동안 놀았습니다! 연달아 나들이 다녀왔더니 갠홈을 깜박해서 다꾸도 2달치나 밀렸네요ㄷㄷ
그런데 방탕하게 2달을 보냈더니 벌써 5월이 와버려서 더이상 현생을 피할 수 없게 됐어요;;
이번에는 정말 매듭짓고 올게요
6월에 만나요
_
여기부터 딴소리
최근에 추천받은 영화에서 나오는 노래인데 정말 아름다운 영화였어요...
영화 제목은 코러스예요(저는 자꾸 코로스랑 헷갈려요 제가 오타쿠인 탓이겠죠)
너무 좋은 영화라 감상은 6월에 밀린 오타쿠 할 때 리뷰 게시판에 써볼게요
그러고보니 그 사이에 영화를 또 엄청 봤네요
리뷰 게시판 활성화를 빨리 하고 싶어요
아마 지금은 도피성으로 글을 쓰고 싶은 거겠지만 말이죠(나살려)
참고로 최근 본 드라마는 노다메 칸타빌레예요
마지막 화에 눈물 흘리고 있는데 엔딩씬에서 커튼이 내려가면서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떠서 또 울었네요
나 오타쿠라고 그만 울려
+
죠죠 6부 애니를 풍수 할배에서 막히는 탓에 미뤄두다가 이 글을 올려두고 마저 봤는데
제가 이걸 왜 지금 봤을까요 미칠 것 같아요
엔딩 이렇게 난다고? 진짜?
제발 말도 안 돼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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